Built as One,
From the Power Up.

데이터센터의 여섯 개 층을 완성하는 하나의 full-stack 기술 체계를 소개합니다.
전력에서 추론까지,
하나의 수직 체계로.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서비스이고, 아래에서 위로 읽으면 전력입니다. 어느 방향으로 읽어도 끊기는 층이 없습니다.
모듈러 데이터센터의 설계·제작·구축부터 가속기 조달과 시스템 통합까지 모두 담당합니다.
모델 서빙부터 토큰 기반 과금, 응용 서비스까지 연결하여, 구축된 연산 자원을 실제 AI 서비스로 전환합니다
NPU 디바이스 가상화를 기반으로 연산 자원을 분할·배분하고, 여러 워크로드를 하나의 환경에서 통합 관제합니다.
D2C와 공랭 방식을 활용하여 고밀도 연산 환경의 열을 제어합니다.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확보해 랙당 연산 밀도를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듭니다.
전력반도체 소자와 전력모듈을 기반으로 필요한 전력을 효율적으로 제어합니다. 상위 연산 인프라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계층입니다.
모듈러 인프라의 물리적 구조와 ESS를 기반으로 전력과 설비를 수용합니다. 전체 시스템이 구축되는 가장 아래의 물리적 기반을 형성합니다.


그룹의 축을 세운다
디씨이는 (주)아이에이의 최대주주이자 그룹의 중심 법인입니다. 철강 소재의 가공과 유통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계열 관계사와 함께 그룹의 소재·설비 영역을 담당합니다.
아이에이가 자동차 전장에서 AI 인프라로 사업의 중심을 옮기는 과정에서, 디씨이는 그 전환에 필요한 자본과 의사결정의 축을 맡았습니다.
그룹의 방향을 정하고 각 계열사가 자기 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디씨이와 아이에이의 역할입니다.
철강 소재 가공 · 유통
인프라 구조의 물리적 기반을 공급합니다.
그룹 지배구조
계열사의 방향과 의사결정 체계를 연결합니다.
관계사 관리
전문 기업의 역량을 하나의 체계로 조율합니다.


연산을 나눠 쓰게 한다
데이터센터를 지었다고 해서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 장의 가속기를 여러 사용자가 안전하게 나눠 쓰고, 쓴 만큼만 값을 치르고, 서로의 데이터가 섞이지 않게 하는 일은 소프트웨어의 몫입니다.
아이에이클라우드는 아이에이가 세운 인프라 위에서 그 일을 맡습니다. NPU와 GPU를 하드웨어 수준에서 분할해 격리하고, 그 자원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공급하며, 그 위에서 생성형 AI가 동작하게 합니다.
인프라를 짓는 회사와 그것을 나누는 회사가 한 팀이기 때문에, 고객은 서로 다른 두 공급자의 접점을 스스로 관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NPU 디바이스 가상화
가속기 자원을 안전하게 분할하고 격리합니다.
IaaS
필요한 연산 인프라를 서비스 형태로 제공합니다.
NPUaaS
NPU 자원을 워크로드에 맞춰 유연하게 공급합니다.


열을 다스려 밀도를 만든다
AI 데이터센터에서 한 대의 랙에 얼마나 많은 연산을 담을 수 있는지는 전기가 아니라 열이 결정합니다. 넣을 수 있는 전력은 있어도, 빼낼 수 있는 열이 없으면 밀도는 거기서 멈춥니다.
2004년 설립된 디씨이솔루션은 열교환기와 배관 계통을 설계·제조해 온 회사입니다. 열을 옮기고 순환시키는 기술은 고밀도 연산 설비의 냉각 계통과 같은 원리 위에 있습니다.
그룹 안에서 냉각을 설계하기 때문에 열의 조건을 처음부터 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이의 모듈러 데이터센터가 밀도와 효율을 함께 말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열교환기
고밀도 연산에서 발생하는 열을 안정적으로 전달합니다.
배관 계통
냉각 유체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설계합니다.
순환 · 방열 설계
지속 가능한 냉각 성능과 열 균형을 확보합니다.


전기를 잃지 않게 다룬다
전력반도체는 전기를 필요한 형태로 바꾸고 흐름을 제어하는 소자입니다. 이 소자의 성능이 곧 손실의 크기이고, 손실은 그대로 열이 됩니다. 전기차의 주행거리도,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도 결국 이 층에서 결정됩니다.
2008년 설립된 트리노테크놀로지는 IGBT와 MOSFET을 중심으로 전력반도체를 설계해 왔고, 실리콘을 넘어 SiC 기반 차세대 전력반도체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아이에이 그룹이 전력을 다루는 기술을 스스로 보유한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이자, 데이터센터가 오래 해 온 일의 다음 단계인 이유입니다.
IGBT
고전압·고전류의 변환과 스위칭을 제어합니다.
MOSFET
빠르고 효율적인 전력 제어를 구현합니다.
SiC 전력반도체
고효율·고내열 차세대 전력 기반을 제공합니다.

수직계열화는 규모가 아니라
경계면의 통제권입니다.
전력 조건이 냉각 설계를 바꾸고, 냉각 한계가 랙 밀도를 정하고, 밀도가 다시 가상화 정책을 규정합니다. 아이에이 그룹은 층과 층이 만나는 자리를 협상하지 않고 하나의 팀으로 설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