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ular Data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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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 SYNERGY
모듈러 데이터센터
필요한 곳에, 필요한 크기로, 필요한 때에 구축합니다.
필요한 곳에, 필요한 때에, 필요한 규모로
데이터센터는 반드시 처음부터 큰 규모로 완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듈러 인프라는 필요한 용량부터 구축하고,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설치할 장소와 시점, 필요한 규모에 맞춰 인프라를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미래의 수요를 한 번에 예측해 과도한 설비 준비도 불필요합니다.
기존의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장기간의 계획과 대규모 선투자를 전제로 한다면, 모듈러 데이터센터는 표준화된 단위를 필요한 곳에 배치하고 필요할 때 추가하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작은 규모에서 시작할 수 있기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짓기 어려운 지역에도 필요한 수준의 연산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완성된 건물로 짓는 대신, 필요한 만큼 확장할 수 있는 인프라로 바꾸는 것입니다.

모듈 형태의 인프라는데이터센터 구축의 선택지를 넓힙니다.
적은 규모의 초기 구축
적은 규모에서도 쉽게 인프라 구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수요에 맞춘 확장
필요한 만큼만 먼저 구축하고,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단계적으로 증설이 가능합니다.
유연한 설비 구성
표준화된 모듈 단위로 구성해 필요한 설비를 추가하고, 설치와 증설을 반복 가능한 절차로 만듭니다.
단계적 비용 투입
실제 수요에 맞춰 필요한 만큼만 비용 투입이 가능합니다.
현장에 인프라 구조를 맞춥니다.
아이에이의 모듈러 인프라는 25kW부터 1MW까지 필요한 전력 규모에 맞춰 구성할 수 있습니다. 처음 구축한 설비를 새로운 시스템으로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모듈 구조 안에서 필요한 단위를 추가하며 용량을 늘려갑니다.
작은 현장에서 시작한 인프라도 수요가 커지면 기존 구성을 기반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또 수요의 위치가 달라지면 기존 설비를 다른 현장으로 이설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의 투자를 남겨 둔 채 다음 규모로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한 구조입니다.
수요를 예측하는 대신, 수요에 맞춰 투자합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 사업은 미래의 수요를 먼저 예상하고 상당한 자본을 투입해야 합니다. 모듈러는 이 투자 방식을 바꿉니다. 수요가 확인되는 만큼 설비를 투입하고, 기존 자산의 활용 범위를 계속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이는 이를 통해 하나의 부지와 하나의 수요에 자본을 고정하기보다, 변화하는 사업 기회에 맞춰 인프라 자산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모듈러의 유연성이 곧 자본 운용의 유연성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